[월간중앙 가을레저] 한강변 따라 자전거 라이딩 100배 즐기기

发布日期:2019-10-07
두 바퀴에 몸 실으니 가을바람이 "솔솔"난지한강공원·반포한강공원·광나루한강공원·강서습지생태공원 등 인기…바이크 용품 전문매장 밀집한 ‘천호자전거거리’는 동호인들로 ‘북적북적’ 염제(炎帝)가 무섭게 토해내던 폭염도 기세를 잃고 한 발짝 비켜섰다. 이래서 절기(節氣)는 무섭다고 하는지 모르겠다. 입추가 지나면서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온다. 뜨거운 아파트 단지를 나와 두 바퀴에 몸을 싣고 한두 시간만 가면 자연의 품속에 안길 수 있다. 한강변을 따라 자전거 여행을 즐길 만한 곳을 월간중앙이 추천한다. 5시간이면 일반인도 완주 가능해 서울 동쪽에 자리한 라이딩족의 안식처 팔당호에서 만끽하는 가을바람 ▶ 중앙일보 "홈페이지" / "페이스북" 친구추가▶ 이슈를 쉽게 정리해주는 "썰리"ⓒ중앙일보(http://joongang.co.kr)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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